
지금 일하고있는 곳은 가벼운 마음으로(?) 시작했다가
내 기준으론 조~금 오래일하고있다.
이런 저런일도 있었고, 배우기도 이것저것 배웠다
경험이랄까!
이력서를 여러군데 넣어본다 하구선 두군데만 지원했는데
한군데는 굉장히 긍정적이다 바로 출근 가능...
다른곳은 이력서를 제출해 놓고
'자기소개'에 공을 덜 들인게 계속 찜찜했는데
아니나 다를까 떨어졌다..
물론 바로 출근할 수 있는곳에 가서 일의 내용도 듣고 바로 출근 가능여부도 듣고
제일 중요한! 연봉 협상도 마쳤다 ㅎㅎ
헌데, 곰곰히 생각해보니 다른곳도 더 지원해보는건 어떨까 하는게
계속 머리에 맴돈다.
움~~




Leave your greetings.
제 입장에서 보면...
2008/02/20 00:36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'우와... 능력있구나...'
마냥 부러울뿐입니다.
ㅋㅋ 별로 대단한거 없다!
2008/02/22 18:29 [ Permalink : Modify/Delete ]그나저나 언제 한번 밥이라도 같이 먹어야져~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