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비오는 내 방에서
어느덧, 7월도 중간에 접어들고있네요~
블로그가 생활상을 기록하는 매체..라는 느낌인데.. 아무것도 기록못했네요 -_-;
요 짧은 기간-한달- 동안 별별 일이 다있었습니다.
물론 그 별별일 중에 몇가지는 아직도 진행중이고~!!
동생이 군입대를 해서 어느덧 자대배치를 받고 취사병을 하고있고, 첫~ 면회외박하러 강원도 화천까지도 가고,
그만둔 직장에서는 돈을 안 주고 있고, 해서 노동부에 신고를 했더니 민사소송을 걸라면서 오히려 화를내고 욕하고
결국엔 돈 준다더니 아직도 안 주고있고~ 블라블라블라~ 등등등
하늘에서 비도 엄청나게 쏟아붓고 있네요~ 그리고 오늘은 초복~
간결하게 써서 별거 없어 보이는데, 자세하게 말하게 되면 엄청 정신없고 스트레스 받는 7월의 시작입니당. 휴
그나마 좀 차분해 져서 이렇게 중얼중얼 써보고 하네요!
절반의 시작인 2009년~ 남은 2009년 잘 되었으면~ 하고 생각해봄!




Leave your greetings.
스트레스 쌓일땐 돌아다니는게 최곤데... 요즘들어 날씨도 G랄맞아서 여의치 않겠고,
2009/07/16 00:31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비도 많이 쏟아져 내리던데, 빗물에 더러운거 다 씻겨 내려보내라.
그러다 떠내려가진 말고ㅋㅋ 비온뒤 땅이 더 굳는다잖아...